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나눔챌린지 종료, 2차 배분활동 이웃나눔 실천
김두호 기자
2021.02.10·2분 읽기·조회 10

부산기장지역자활센터에 성품전달을 하고 있다.

하미혜 단비그룹홈 시설장에게 성품전달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정정일) 나눔봉사단(대표회장 김두호)은 2월9일 오후 4시를 기해 “기장향교 나눔챌린지” 릴레이 활동 종료를 선언했다.
2차 배분 활동에는 김지태 시장의, 김수만 원임 재무수석장의, 김차웅 원임 장의, 정진실 시장의, 최경자 여성유림이 참여했으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김두호 대표회장이 충당했다.
“기장향교 나눔챌린지”는 2월1일 시작해 2월9일까지 9일간 릴레이 활동을 펼쳐 익명 포함 총 35명 7개 지역사회단체에서 참여했다. 현금 230만원, 라면 30상자(시가 76만원 상당)를 후원받아 1차 활동은 2월8일 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권묘연, 김제열 읍장), 2차 활동은 김두호 대표회장, 왕금자 여성수석장의, 성인수 총무수석장의, 정동언 유림이 참석해 부산기장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선주)와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인 단비그룹홈(시설장 하미혜)에 전달함으로써 설날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 활동으로 시작한 배분활동을 모두 종료했다.
한편 나눔봉사단(부산기장나눔회, 사랑의 열매 기장군 나눔봉사단, 기장향교 나눔봉사단)은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역민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왕성하게 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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