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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간성향교, '선비의 향기를 만나다'

류경렬 기자
2016.04.26·1분 읽기·조회 15

첫날 교육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윤금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간성향교(전교 윤금열)에서는 4월25일부터 6월14일까지 ‘선비의 향기를 만나다’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문(文)·화(畵)·예(藝)·악(樂)의 교육을 통해 이를 내면화하는 데 역점을 두는 교육으로서 고성군에서 주최하고 여민에서 맡아 진행하는 전문교육과정이다.

간성 유림을 비롯해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해 45시간을 수료하게 되면 이수증을 교부한다.

이수자는 ‘살아 숨 쉬는 간성향교 알리기’와 ‘선비사상 전파’의 주역으로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