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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재단 정연근 이사장 선임

이진영 기자
2016.04.27·1분 읽기·조회 15

 

인천향교재단 임시 이사회가 열리고 있다.

 


 

인천향교재단은 지난 4월19일 부평향교 유림회관 대회의실에서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다.

 

박관순 제12대 이사장이 지병 악화로 지난 4월8일 사임함에 따라 열린 임시 이사회였다.

 

박관순 전 이사장은 “그 동안 성원과 협조해 주신 재단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건강하길 기원 드린다”며 병상에서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임시 이사회에서 제13대 이사장으로 선임된 정연근 이사장은 “재단의 발전을 위해 애쓰셨고, 진취적인 노력으로 많은 업적을 이루신 전임 이사장의 뜻을 본받아 유도진흥과 문화발전을 도모하고 재단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임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정연근 이사장은 부평향교 의전수석과 재단 상임이사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