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순천 유림 호국 역사유적 탐방

송호서 기자
2016.05.02·1분 읽기·조회 19

사단법인 순천지구 이충무공 유적보존회(이사장 정병조)는 지난 4월30일 80명의 회원이 호국 역사유적을 탐방했다.

이들 보존 회원들은 충무공 탄신 471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기념행사를 가진데 이어 2대의 버스에 분승하여 대전 현충원을 찾아 전몰 호국영령 등을 추모하고 도암서원을 배향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또한 정유재란 7주갑을 1년 앞둔 올해 정유재란의 최후 최대 격전지인 순천왜교성 전투를 재조명하고 이름 없이 숨져간 무명용사들의 원혼을 달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