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향교, 정조알묘 봉행
김영제 기자
2021.02.15·1분 읽기·조회 22
정조알묘를 봉행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권혁웅)는 2월14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신축년 정조알묘를 봉행했다.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체온 점검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한 이날 정조알묘에는 향교 수석장의, 경주유도회 본부 임원, 여성유도회장, 전 청년유도회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권혁웅 전교는 인사말에서 “자난 한 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든 유림들이 솔선수범했다. 올해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기를 기원하며, 문화재활용사업, 장의 유학소양 함양을 위한 교육을 정상화하겠다. 계획된 사업추진에 유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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