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재)인천광역시 향교재단 2021년 비대면 정기총회 개최
이제만 기자
2021.02.18·2분 읽기·조회 13

참석 대의원이 참석자 확인을 하고 있다.

참석 대의원이 의결서를 작성하고 있다.
(재)인천광역시향교 재단은 유창현 이사장 취임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2021년도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총회를 하지 못하고 정부 방침에 따라 비대면으로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방법은 2021년 2월15일 이사장과 사무국장이 강화향교 유림회관으로 출장해 강화와 교동향교 소속 이사의 회의안건에 대한 서면의결서를 접수하고, 2월17일 오전과 오후로 시간을 조정해 부평향교 회의실에서 온도 체크와 명부 작성,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인천향교와 부평향교의 임원 의결서를 접수해 열렸다.
오후 3시 육종율 감사와 권상근 사무국장이 집계하고, 유창현 이사장의 최종 확인으로 제1호 안건 향교재단의 2020년 세입·세출 결산, 제2호 안건 강화향교 재산 매각 및 대체재산(건물) 취득, 제3호 안건 유충규 감사 선출과 권상근 사무국장 임면 동의안건을 총회 대의원 36명 중 31명이 참여해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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