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2016년 논산시 유림지도자 상반기 연수
이기채 기자
2016.05.17·2분 읽기·조회 11

강경원 부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문준 건양대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참가한 유림들 경청하고 있다.
논산시 유림협의회(회장 정필복)는 5월17일 오전 9시30분 건양대학교 인문관 강당에서 관내 유림 1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림지도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에는 김희수 건양대 총장, 강경원 부시장, 임종진 시의회 의장,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 등 내빈과 지역 유림 180여 명이 참여했다.
정필복 논산시 유림협의회 회장은 개강사에서 "도덕부흥과 윤리사회로 변화하는데 초석이 되어 유림으로서 시대적 사명감을 가지고 유림의 결집, 자생력 확보 등으로 변화하는 유림, 실천하는 유림, 소통하는 유림으로 그 위상이 한단계 격상되기를 바란다. 이번 연수회를 통해서 충청유교문화 특히 논산 지역의 유교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김희수 건양대 총장의 환영사와 강경원부시장, 임종진 시의회 의장,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서 김문준 건양대 교수의 ‘영남유교와 기호유교의 소통 사례와 융화방안", 김세정 충남대 교수의 ”돌봄과 공생의 선진유학“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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