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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산김씨 판교공 단오제향 봉행

김용헌
2016.06.11·1분 읽기·조회 9

제례가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산김씨판교공파종회(회장 김용헌)는 지난 6월9일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산 68 판교공김경광 묘소에서 25명의 후손이 참석한 가운데 단오제(端午祭)를 봉행했다.

이날 제례는 김일중 차종손이 제관이 되어 무축(無祝)으로 봉행했다. 판교공의 제례 후 할머니 산소인 청계동 소재 한양한씨 묘소로 이동해 제례를 봉행했다.

판교공은 좌의정을 지낸 김국광과 청백리 공안공 김겸광의 동생으로 문과에 급제해 군기시정 겸 교서관 판교를 지냈다. 공은 광산김씨판교공파의 파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