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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임원 전주지역 현장학습

정기민 기자
2016.06.14·2분 읽기·조회 8

전주향교 문묘에 고유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마이산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주향교에 도착해 상읍례를 행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 원로, 고문, 수석장의, 감사, 성균관유도회진주지부(회장 이학진) 부회장, 부장, 감찰위원 등 임원들이 6월14일 전주에 있는 전주향교, 경기전, 어진박물관, 전동성당, 한옥마을의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9시 진주향교를 출발해, 11시 전주향교(전교 김춘원)에 도착하여 상호 소개와 인사를 하고 문묘 분향과 봉심을 거행했다.

김춘원 전주향교 전교는 인사말에서 “진주향교에서 심동섭 전교 외 원로·고문·수석장의 등 여러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 전주향교와 진주향교가 앞으로 많은 교류가 있고 서로 협조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환대해 주셔서 고맙다. 서로가 협력해서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 전주향교 임원들도 진주향교를 방문하면 적극 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옥마을 근처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경기전, 어진박물관, 전동성당, 한옥마을을 방문해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학습에는 진주향교 심동섭 전교, 정호영 상임원로, 한기인 원로(경남향교재단 이사장 겸 성균관부관장), 한선우·오세윤·강영규 원로, 이병도·정병희·안승균·강태중 고문, 이학진 성균관유도회진주지부 회장, 하숙희 여성유도회장 등 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고유를 하기 위해 문묘로 행진하고 있다.

 

헌관과 집사들이 행진하고 있다.

 

헌관과 집사들이 문묘로 오르고 있다.

 

이학진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