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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서울 송파문화원 역사기행단, 진주향교 탐방

진주성 촉석루, 남강 의암, 의기사, 국립진주박물관, 진양호도 탐방

정기민 기자
2016.06.17·2분 읽기·조회 13

진주향교 탐방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역사기행단원들이 경청하고 있다.

 

이학진 성균관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류경자 송파문화원 주임이 방문 인사를 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이 환영식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 송파문화원(원장 심재안) 역사기행단(대표 류경자) 43명은 6월17일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를 탐방했다.

이날 탐방은 송파문화원의 ‘제81차 테마 역사기행’으로 진주 지역 문화유적 답사를 목적으로 진주향교→진주성 촉석루→남강 의암→의기사→국립진주박물관→진양호의 코스로 진행됐다.

이날 오전 11시에 진주향교에 도착한 이들을 위하여 진주향교에서는 간단한 환영식을 하고 진주향교의 설명과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동섭 전교는 환영사에서 “여러분들이 천리 길을 달려 진주향교에 방문하신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여러분들의 역사기행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학진 성균관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은 환영사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주향교를 방문한 것을 환영한다”라고 말했다.

류경자 역사기행단 대표는 인사말에서 “작년에 진주향교를 방문하려고 했는데 메르스로 인하여 못하고 오늘 방문하게 됐다. 이렇게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송파문화원은 회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매월 테마 역사기행을 실시하고 있다.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해 당일코스로 전국 각지를 탐방하며, 82차는 7월15일에 전북 진안, 83차는 8월19일에 강원도 평창, 83차는 9월23일에 전남 담양 지역을 탐방한다.

 

역사기행단원들이 명륜당으로 올라가고 있다.

 

심 전교가 진주향교 설명을 하고 있다.

 

역사기행단원들이 대성전으로 올라가고 있다.

 

역사기행단원들이 대성전을 견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