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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유도회 지회 및 기별 장의회의 개최

김두호 기자
2016.06.18·2분 읽기·조회 11

기장향교(전교 신태근) 유림들의 모임인 유도회기장지부(회장 한성도) 장안읍 지회(회장 손기홍), 장의들의 모임인 23회(회장 김창윤)와 45회(회장 박장순)에서는 각각 유도회 지회 및 기별 증경 장의회의를 개최해, 친목도모 및 유림조직 활성화와 향교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 이해 등 활발한 유림 활동을 전개했다.

장안읍 지회는 기장지부 7개 지회중 하나이며 23회는 2012년부터 2013년 2년 동안 45회는 2014년부터 2015년 까지 2년 간 장의를 역임한 유림들의 모임이다.

장안읍 지회는 16일 장안읍 강주훈 증경장의의 영업점에서 차동엽 원로회원을 모신 가운데 매월 정기적으로 회합을 가지고 있으며, 45회는 장안읍 안성원 증경장의의 영업점에서 모성계 계장을 역임한 박장순 회장의 지도력과 전교 대행을 역임한 손택천 현 모성계장(전 의전수석장의)의 협찬으로 화합을 강조하며 매월 본 회를 개최한다.

특히 매월 15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23회는 15일 향교 유림회관에서 현재 김해김씨 서강문중의 재단이사장과 가락 기장군 종친회장인 김창윤 회장(전 의전수석장의)의 탁월한 지도력으로 동기 장의들 모두가 현재에도 향교와 읍,면 유도회 지회에서 중책을 맡아 유림의 본분을 다하고 있다.

각 행사에는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지부회장이 격려하고 신목동 원임 회장이 초대받았으며 김두호 사무국장이 일일이 다니며 축하인사를 나누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