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창의·인성 교실 열어
김영은
2021.03.12·1분 읽기·조회 6

김효열 전교가 성현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경숙 강사가 종이 팽이 접기를 지도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3월12일 오전 10시 30분 관내 그린나래유치원생 25명을 대상으로 창의·인성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들어가기 전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가 문묘에 봉안된 성현들에 대한 설명을 들려줬다.
대성전에서 동재로 자리를 옮겨 이경숙 예절강사의 지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사자소학, 삼사일언 등을 가르치고, 구연 마술에 이어 종이 팽이 접기 체험 교육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게 했다.
이날 교육에 들어가기 전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정부와 원주시, 성균관(관장 손진우)의 방침에 따라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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