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진영업 성균관 중앙종무위원 선임 고유례 봉행
정기민 기자
2021.03.14·1분 읽기·조회 16
고유례를 봉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과 집사가 부복하고 축관이 독고유문하고 있다.
진영업 중앙종무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지난 3월13일(음력 2월 초하루) 삭분향일을 맞이해 ‘성균관 중앙종무위원’으로 선임된 진영업 위원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에 시작한 고유례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 인원만 참석해 ▷성복 ▷집사분정 ▷문묘행진 ▷고유례 봉행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날 집사는 고유 헌관 진영업 위원, 집례 심동섭 원로, 축관 정기민 향교 사무국장, 집사 박종식 유도회장, 알자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 찬창 이방남 원임 전교가 맡아 고유례를 엄숙히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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