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84회 장의 성균관 봉심
전남표 기자
2016.06.22·1분 읽기·조회 15
84회 장의들이 대성전 뜰에 도열해 있다.
김진하 유림이 독축을 하고 있다.
봉심 축문
배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이 문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이 부속건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 전교와 장의 32명은 지난 6월15일 성균관 봉심을 했다.
헌관은 최승교 전교, 봉로는 최갑식 장의, 봉향은 최광현 장의, 대축은 김진하 유림이 맡았다.
이날 봉심은 김익수 지부회장, 신희영 여유회장, 정수철 국장, 민경구 감사가 함께했다.
봉심을 마치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공자 위패가 모서져 있는 대성전 내부, 유교 경전을 중심으로 정신과 인격을 연마하며 국가발전을 위한 지도자의 덕목을 익혀 나갔던 명륜당, 부속 건물인 비천당, 전사청, 탕평비각, 제기고, 동·서무, 동·서재 등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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