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당 '진주역사골든벨' 행사 성료

우승 류근영씨,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

정기민 기자
2016.06.25·3분 읽기·조회 24

류근영 우승자와 황경규 진주향당 대표, 정우열 온터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우열 문화예술그룹 온터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황경규 경남역사문화연구소 진주향당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규일 경상남도 서부부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황경규 대표와 도길주 전문 아나운서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예선에 참가한 참가자들

 

경남 진주 역사·문화 알기 운동의 하나로 ‘진주향당과 함께하는 진주역사골든벨’ 행사가 6월25일 오후 2시 진주시 신안동 ‘진주공설운동장’에서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경남역사문화연구소 진주향당(대표 황경규)이 주관하고 문화예술그룹 온터(대표 정우열)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진주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올바른 인식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진주역사골든벨’ 대회는 ○ × 퀴즈와 주관식 문제풀이 방식으로 치러진 예선-본선-결선을 통해 최종 우승자 1인과 2~12위의 수상자를 가렸다.

이번 행사의 최종 우승자는 진주시 집현면 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류근영(여 45세)씨로 상금 300만원과 우승트로피를 받았다.

이외에도 2위 임영철, 3위 방정숙, 4위 김종훈, 5위 김지윤, 6위 이은이, 7위 방귀순, 8위 김정헌, 9위 임영순, 10위 성창훈, 11위 하수점, 12위 이정미씨가 수상했으며 각각 상금을 받았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전자제품과 자전거, 학용품 등 푸짐한 경품도 주어졌다.

이번 행사의 최종 우승자 류근영씨는 “열심히 공부를 했지만 우승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최종 우승하게 돼 너무 기쁘다”라고 우승소감을 말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저에게 진주 역사를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빈으로 조규일 경상남도서부부지사,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 이학진 성균관유도회진주지부 회장, 석장호 진주문화예술재단 사무국장, 정기민 진주향교 사무국장, 성석기 성균관유도회진주지부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조규일 경상남도서부부지사가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경품권을 추첨하고 경품을 전달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이학진 성균관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이 경품권을 추첨하고 있다.

 

본선이 진행되고 있다.

 

류근영 우승자가 우승발표 순간, 남편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