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2021년 춘기석전대제 봉행
이기채 기자
2021.03.20·2분 읽기·조회 15

석정남 초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배성근 효암서원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3월20일 오전 11시 이기채 성균관 고문을 위시한 22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석전의 초헌관은 석정남 전교, 아헌관은 하영수 원임 전교, 종헌관은 한영근 장의, 분헌관은 이찬주 전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이치현 금곡서원장, 알자와 대축은 배성근 효암서원장, 사준은 김정한 여성유도회장, 이금자 여성유도회 총무, 진설은 한영근 장의, 직일은 이기채 성균관 고문이 맡고, 집례 강원희 행림서원장의 창홀에 의해 진행됐다.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유림 여러분이 적극 참여하고 도와주어서 별 대과 없이 임기를 잘 마무리하여 감사하다. 내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박영록 전교도 여러분이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일반 유림과 관내 기관장을 초청하지 못하고 임원 중에도 일부 임원만 모시고 대제에 임하게 되었다. 비까지 내리는 날씨에 참사해 주신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대제를 봉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하영수 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한영근 종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참사한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