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신창향교, 2021년 춘기석전대제 봉행
이기연 기자
2021.03.21·2분 읽기·조회 12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이 대기하고 있다.

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봉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기 위해 도열해 있다.

이영화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제를 위해 대성전에 오르고 있다.
신창향교(전교 이영화)는 3월20일 오전 11시 공기 2572년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간소하게 거행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 출신 이명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아산시 관계자와 아산시의회 의원 등이 축하차 다녀가기도 했다.
제례에 앞서 국민의례가 있었고 이어서 이영화 전교는 시간관계상 다년간 인사들을 소개하고 "참석한 여러 유림들과 내빈들에게 감사드린다. 코로나19 사태로 간소하게 제례를 치르게 된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참례자들에게 석전대제의 의의를 설명하고 향교 발전에 이바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제의 초헌관은 류옥현 원로 유림, 아헌관은 최재영 아산시의회 의원, 종헌관은 신장호 아산소방서 센터장이 맡았다. 집례는 조광희 사무국장, 전사관 이종훈 장의와 김환경 유림회신창지부장, 대축 박신규 장의, 알자 한호길 장의, 찬인 김환국 장의와 공계정 장의, 봉향 박정수 장의, 봉로 김효숙 장의, 사준 진귀자 여성회장과 정경심 장의 등이 맡아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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