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정읍향교, 공기 2572년 춘기석전 봉행
최기우 기자
2021.03.23·1분 읽기·조회 10
정읍향교(전교 최두환)는 지난 3월20일 봄실비가 내리는 가운데 춘기석전대제를 거행했다.
코로나19로 18명의 제관과 원로 임원 중심으로 행사를 치루겠다는 통문을 발송했음에도 40여 명이 참석했다.
초헌관은 윤준병 국회의원, 아헌관은 신영철 장의, 종헌관은 유희균 장의, 동무분헌관 이영식 장의, 서무분헌관 김대섭 유림이 맡았다.
석전을 마치고 대성전 마당에서는 성균관여성유도회 중앙회장의 표창장을 여성유도회 주진숙회장이 전수받았다. 정읍여성유도회를 조화롭게 이끌고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안태현 유림은 정읍향교의 효자상을 수상했다. 안태현 유림은 대대로 효행이 높은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지극 정성으로 부모님께 효도하는 모범을 보여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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