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묵향교실 출품작품 다듬다
김영은
2021.03.23·1분 읽기·조회 13

채순자 강사가 지도하고 있다.

홍현숙 서예협회 원주지부장이 출품작품을 다듬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3월23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묵향교실 채순자(서예협회 강원도 지회장) 강사를 비롯해 홍현숙 서예협회 원주지부장, 이상현, 이금순, 윤정숙, 권미경 김금주, 김은임 등 연수생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앞으로 있을 전국서예문인화대전 및 강원서예문인화대전에 대비해 출품할 작품 다듬었다.
원주향교 묵향교실 연수생들은 채순자 강사의 열정적 지도로 국전 등 각종 대회에서 수상자를 많이 배출해 원주향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연수하고 있다.
이날 연수에 들어가기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정부와 원주시, 성균관(관장 손진우)의 방침에 따라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착용 등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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