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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정의향교, 2021년 활용사업 개시

오학선
2021.03.25·1분 읽기·조회 35

 

명륜당에서 선비체험 행사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의향교(전교 이문식)은 지난 3월13일 제주서부노인대학장 진국림 박사를 강사로 초청해 첫 사업으로 명륜당에서 '고전명언'을 진행했다. 이어 19일에는 선비체험 행사, 21일에는 김일행 강사의 한자교실을 진행했다.

 

또한 전통혼례 행사는 오는 4월 초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2021년 정의향교 활용사업은 현재호 유림이 맡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