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2월 망 분향례 올려
김영은
2021.03.27·2분 읽기·조회 9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감사패를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3월27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원현식 성균관 종무위원, 권욱경·김기만 성균관 전학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 장의의 집례로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박은순 예절시연차석장의가 맡고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김광남 섭외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의전차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연락수석장의, 사세는 최인숙 장의가 맡았다.
헌관을 맡은 박은순 연락차석장의는 원주향교 시연회 봉사활동은 물론 강원유림대학원 학생회 총무로 활동하고 있으며 향교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봉사해 오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수여받은 감사패를 수상자 이경숙 창의인성 예절강사에게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어 성균관에서 출간한 사서를 구입해 3월 삭분향일에 유림 전원에게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분향례에 앞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안면인식 열화상 카메라로 발열체크를 하고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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