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향교 유교문화답사

기장을 출발하면서 인사차 나온 오규석 기장군수와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우암 송시열 선생의 친필 편액인 확연루 앞에서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노강 박래호 원장이 기장향교 유림들에게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박수량 선생의 백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장이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6월29일 기장 유림 120여 명을 대상으로 유교문화답사를 실시했다.
이날 답사단은 문묘에 배향된 우리나라 18현 중 유일한 호남분인 하서 김인후 선생이 배향돼 있는 전남 장성군 소재 필암서원과 홍길동 테마파크, 청백리의 표상인 아곡 박수량 선생의 백비를 답사했다.
기장향교는 해마다 유교문화 탐방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계석 사업으로 실시했다.
이날 세 대의 버스에 기장과 원남지회, 장안과 일광지회, 정관과 철마지회로 분승하고 각 차량에는 유도회지회 지회장과 총무, 소속 지역 시 장의들이 탑승해 어르신들을 모셨다.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장을 비롯해 김세국, 김재근, 구석기, 김두봉 원로 분들을 모시고 백상철(철마면 지회장), 정정일, 신목동 원임 유도회장과 기장읍지회 노길남 회장, 원남면지회 노명준 회장과 김세영 총무, 장안읍지회 손기홍 회장과 민병수 총무, 일광면지회 남상국 회장과 박재철 총무, 정관면지회 송원찬 회장과 정태우 총무, 철마면지회 백상철 회장과 오하수(시 감사) 총무, 하두선 감사를 비롯해 정상록 의전수석, 오재선 총무수석, 김수만 재무수석, 공재환 교화수석, 김창식 섭외수석, 하재식 연락수석, 왕금자(여성유도회장) 여성수석, 차동선, 이광규, 정진호, 김윤도, 김도홍, 김영수, 김성원 장의 등 유림 지도부에서는 유림들을 모시는 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기장향교 유림들의 유교문화 유적 탐방에는 나주향교 옥정 김승환 유교신문 주재기자와 임춘임 장성군 문인협회 회장, 조을하 장성군 문화해설사가 동행해 상세한 해설로 이해를 도왔으며, 답사단은 기장 특산품인 미역과 다시마를 기념품으로 전달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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