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묵향교실 출품작 다듬다
김영은
2021.04.09·1분 읽기·조회 10

채순자(왼쪽) 강사가 지도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4월9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연수생 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채순자(한국서예협회 강원도 지회장) 묵향교실 전임강사의 지도로 (사)대한민국 서예대전 및 (사)한국서예협회 강원서예문인화 대전에 출품할 작품 다듬기에 몰두하고 있다.
원주향교 묵향교실 연구회는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로 국전 및 각종 서예문인화 대전에서 많은 입상자를 배출해 원주향교의 명예를 널리 알리고 있다.
채순자 강사는 심사위원으로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0년 한국 서예협회 강원도 지회장에 선임되는 영광과 함께 제11회 강원서예문인화 대전을 원주향교의 지원을 받아 교육관에서 성대하게 치르기도 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향교의 지원을 받아 화요일과 금요일에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연수에 들어가기 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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