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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원로회의 개최

상임원로 이방남 원임 전교, 고문 진영업 성균관 중앙종무위원, 허종철 전인 각각 추대

정기민 기자
2021.04.11·2분 읽기·조회 11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문묘에 대한 배례를 하고 있다.

 


 

 

강원기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박종식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강 전교가 이방남 원임 전교에게 상임원로 추대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지난 4월9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심동섭 원임 상임원로를 비롯해 이방남 원임 전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손소독 등 철저한 방역 조치 후 개최하여 상임원로와 고문 추대, 수석장의, 장의와 사무국장 임명 등 여러 안건을 토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방남 원임 전교를 상임원로로 추대하고, 고문은 이현찬, 문덕근, 정동훈, 진영업(신임), 허종철(신임) 모두 다섯 분을 추대했다.

 

수석장의는 의전 곽균섭, 총무 양수영, 재무 이병수, 교화 홍두표(신임), 조직연락 성석기(신임), 섭외 허남욱, 사무국장 정기민이 각각 임명됐다.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회장 박종식)도 부회장 허두천, 하상천, 강병하(신임), 허인향, 정기민(신임), 여성회장 정정혜(신임), 청년회장 강주기(신임), 사무국장 성석기가 각각 임명됐다.

 

이날 임명된 임원 임기는 2021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로 전교의 임기와 동일하며, 장의 임명은 전교에게 위임키로 의견을 모았고 총회에서 추인을 받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