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마음의 안정을 찾다,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2021 첫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21.04.11·2분 읽기·조회 10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광운 종부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기민 종손이 임진왜란과 북관대첩을 설명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가요를 열창하고 있다.
오현 문행순 선생이 차 한잔의 여유, 삶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리 소재 가호서원(구국의병장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지난 4월10일 진주향교 직원 등 10여 명을 초청해 '마음의 안정을 찾다,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2021년 첫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감염방지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면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행사는 ▷가호서원 견학 ▷종손과 종부의 역사 이야기와 가요 콩크르 ▷오현 선생의 차 한 잔의 여유, 삶 이야기 ▷기념촬영의 순서로 개최됐다.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2015년부터 「문화재청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에 공모해 연속 7년째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가호서원 올해 공모 사업명은 「법고창신 가호서원!」 이며, 프로그램명은 / 선비, 통일세상을 꿈꾸다 / 온고지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 정문부 장군의 꿈, 나라를 생각하다 / 달빛소나타, 음악에서 조화를 배우다 / 오래된 미래, 우리문화재 / 마음의 안정을 찾다, 가호서원 힐링 문화 살롱 / 등 여섯 프로그램으로 총 25회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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