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진향교 제67대 장의회 첫 삭분향례 봉행
장부중
2021.04.12·1분 읽기·조회 11
울진향교(전교 장국중)는 4월12일(음력3월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제67대 장의회 첫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에는 장국중 전교, 집례에는 장헌기 의전책임장의, 알자는 주기삼 재정책임장의, 봉향은 황대헌 섭외책임장의, 봉로는 백형복 연락책임장의, 관세는 전경숙 여성장의, 집사는 장현종 총무책임장의가 맡았다.
특히 첫 분향에는 전도중, 최중일, 이증균, 장현식, 남욱원, 장기주, 전병각, 김재숙, 장훈기 장의 등이 참여해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올렸다.
울진향교 장국중 전교는 “오는 첫 분향례에 장의들과 함께 더욱 화합하고 힘을 결집해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동참하는 유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분향에 참여한 유림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측정,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 손소독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강화된 방역수칙 등을 준수했다.

삭분향례를 거행한 뒤 장국중 전교와 장의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