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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언양향교, 음력 3월 삭분향례 및 박기홍 울주군 의원 당선 고유례 봉행

강갑회 기자
2021.04.12·2분 읽기·조회 21

 

 

삭분향례 및 고유례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삭분향례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박기홍 군의원이 당선 고유를 하고 있다.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기홍 울주군 군의원이 김문태 전교를 예방해 환담하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는 4월12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김문태 전교, 알자는 이상수 장의, 봉향은 최상식 장의, 봉로는 복기득 장의가 맡아 봉무했다.

 

분향례에 이어 4월7일 보궐 선거에서 울주군 ‘나’ 선거구에 울주군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빅기홍 군의원의 당선 고유례가 봉행됐다.

 

고유례의 헌관은 박기홍 군의원, 집례는 강종수 의전수석장의, 축관은 강준상 유학, 알자는 이상수 장의, 봉향은 최상식 장의, 봉로는 복기득 장의가 맡아 봉무했다.

 

고유례 봉행 전 박기홍 군의원은 김문태 전교를 예방하고 향교 간부들과 환담했다.

 

한편, 이날 분향례와 고유례에는 향교 간부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