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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횡성향교, 음력 3월 삭(朔)분향 및 신임 수관 고유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1.04.12·1분 읽기·조회 13

 

분향 및 임원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임원이 서립해 있다.

 


 

 

헌관 김인규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횡성향교(전교 김인규)는 4월12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朔)분향 및 횡성향교 신임 수관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분향 및 신임 수관 고유례에는 횡성향교 김인규 전교, 이병곤 원임 전교, 원로 유림, 장의 등이 참례했다.

 

헌관은 김인규 전교, 집례는 한상윤 부전교가 맡아 복무했다.

 

분향 및 고유례 행사를 마치고 김인규 신임 전교는 “횡성향교 전교로서 횡성향교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횡성향교 신임 수관은 전교 김인규, 부전교 한상윤, 성균관 전의 유종근, 감사 정원풍, 조윤진, 장의 현원명 외 15명이 예를 올렸다.(사진 및 보도자료 횡성향교 한효정 사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