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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우계이씨대종회, 송곡 이서우 선생 제388회 탄신제례 봉행

김영은
2021.04.13·2분 읽기·조회 41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이병완 사무국장이 축문을 낭독하고 있다.

 


 

우계이씨대종회(대종회장 이영기)는 4월12일(음력 3월 초하루) 오전 11시 원주시 부론면 단강리 영정각(影幀閣)에서 이영기 우계이씨대종회장을 비롯해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강원도 전교 협의회장), 원현식 성균관 종무위원, 허남윤 연락수석장의 및 종친들이 참례한 가운데 조선 후기의 문신 송곡 이서우(松谷 李瑞雨, 1633~1709) 선생 제388회 탄신제례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이명기 종손이 맡고, 아헌관은 권욱경 성균관 전학, 종헌관은 이영기 우계이씨 대종회장, 대축은 이병완 대종회 사무국장, 집례는 이병일 10대손이 맡았다.

 

이날 탄신제례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최소의 종친들이 참례한 가운데 간소하게 봉행했으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정부와 원주시의 방침에 따라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