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김포향교 음력 3월 삭분향례 봉행
오현주 기자
2021.04.14·1분 읽기·조회 20

사배를 하고 있다.

수석장의회의를 하고 있다.
김포향교 (전교 조기선)는 4월12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3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유도회 김포지회 심상우회장이 맡았고, 집례는 김포향교김남원 총무수석장의, 알자는 조승원 재정수석장의, 봉향 봉로는 한규백, 이덕중 수석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분향례 봉행 후에는 명륜당에서 수석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도극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전교 인사에 이어 그간의 업무추진 현황과 향교발전 방향에 대해 보고했다.
한편,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례자는 발열체크,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 손소독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강화된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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