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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경상남도본부 궐석임원 임명

이의호 기자
2016.07.06·2분 읽기·조회 17

회의를 마치고 참석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병률 회장이 진영업 부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구수 경상남도본부 사무처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상남도본부(회장 이병률)는 7월6일 경상남도본부 회의실에서 공석인 부회장 및 감찰위원을 임명했다.

이날 임명식에는 성균관유도회경남도본부 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병률 회장은 감찰위원장으로 있던 황온순 씨, 진주향교 의전수석장의, 성균관 운영위원, 경남향교재단 운영위원으로 있는 진영업 씨, 함양향교 교화수석장의를 역임한 정문상 씨 등 3명을 부회장으로 임명했고, 마산향교 의전수석장의를 역임한 조경증 씨, 안의향교 교화수석장의, 성균관 전인을 역임한 임영선 씨 등 2명을 감찰위원으로 임명했다.

이날 임명식에서 이병률 회장은 “오늘 임명된 다섯 분 모두는 다년간 향교와 성균관 발전을 위하여 일하신 유능한 우리 경남의 인재들입니다. 이번에 이런 훌륭한 분들이 오셔서 경남도본부는 앞으로 큰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우리 모두가 단합된 마음으로 유도회 발전과 사문진작을 위하여 노력 합시다” 라고 말했다.

이어서 김구수 경남도본부 사무처장의 업무보고와 신·구 임원들의 자기소개가 있었으며 문덕근 부회장은 유인물을 통해 진주의 역사와 정신에 대한 연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