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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인천광역시 향교전교협의회 개최

이제만 기자
2021.04.19·2분 읽기·조회 9

 

문묘 향배를 하고 있다.

 


 

 

 

 

성기민 인천광역시 향교전교협의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광역시 향교전교협의회(성기민 회장)는 4월19일 오전 11시 부평향교 유림회관에서 인천향교 성기민 전교, 부평향교 김인배 전교, 강화향교 이희석 전교, 교동향교 전신제 전교와 유창현 인천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유한형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회장이 참석해 전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제만 간사가 사회를 맡은 회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국민의례와 문묘 향배, 상읍례, 회장 인사, 현안 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했다.

 

성기민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참여 등 어려운 시기에 한 분도 빠짐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한다. 우리 인천 유림사회 발전을 위해 다같이 힘을 합쳐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희석 강화향교 전교는 "강화향교 토지 매각과 유림회관 매입이 이사장님 이하 모든 전교님들의 협조 덕분에 잘 마무리 된 것에 감사한다"고 보고하고, 전신제 교동향교 전교는 교동 유림회관 건립에 대한 시와 군과 협의 진행사항에 대한 보고를 하고 지원과 협력을 당부했다.

 

유창현 이사장은 강화향교 재산 매각과 매입 과정을 설명하고, 각 향교의 요구 사항을 적극 수용해 효율적인 자산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지역 유림지도자 회의는 4개 향교 전교와 재단 이사장, 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회장이 참석해 2개월에 1회씩 연6회 개최하기로 하고, 퇴임하는 전교와 재단이사장, 유도회 본부회장은 연1~2회씩 정기적인 모임을 갖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