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장의 입문 고유례 및 수료식 거행
윤상병 기자
2021.04.20·2분 읽기·조회 27

김성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성수 전교와 88회 장의가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김성수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지부회장 임원 등 89회 신임 장의가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 삼척향교(전교 김성수)는 지난 4월12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89회 신임 장의 입문 고유례를 봉행하며 수료하는 88회 장의와 합분향했다.
고유례는 김성수 전교가 헌관, 집례는 강선 장의, 대축은 김용기 장의, 알자는 이상근 장의, 봉향은 손정호 장의, 봉로는 이귀영 장의가 맡아 봉행을 했다.
이승근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89회 신임 장의에게 성균관 배지를 달아주며 축하를 했다.
고유례를 마친 후, 대성전 앞에서 88회 장의 수료식을 했다. 장의 임명장 수여 및 성균관장 표창, 개근패, 공로패 수여 후 김성수 전교의 인사가 있었다.
오정섭 성균관유도회 지부회장의 격려사와 함께 유도회삼척지부 12개 지회장들이 수료하는 88회 장의들에게 유도회 배지를 달아주며 수료 축하 인사를 나누고 단체사진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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