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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안의향교, 다도교실 현장 시연회 개최

최동준 기자
2021.04.20·1분 읽기·조회 10

 

신왕용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호정 앞에서 다도를 즐기고 있다.

 


 

안의향교(전교 신왕용, 유도회지부장 김경두)는 4월20일(화) 화림동 계곡의 기품 있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동호정에서 현장 다도시연을 했다. 지난 3월3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다도교실(강사 서주희 선생, 수강생 15명)을 열어 茶를 통해 전통예법 심신수련과 다도를 문화 예술로 승화시키는 강좌를 개강 운영하고 있다. 

 

신왕용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유서깊은 동호정에서 현장 다도 시연을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다도를 통해 심신을 수련하고 건강을 잘 지켜 나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