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수석장의회의 개최
이제만 기자
2021.04.22·2분 읽기·조회 13

성기민 전교가 수석장의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성기민)는 춘기석전대제 개최 등 현안 사항 처리를 위한 수석장의회의를 4월21일 오전 10시 유림회관에서 개최했다.
회의는 국민의례와 문묘향배, 상읍례와 전교 인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춘기석전대제 개최 여부와 규모, 임무 분정, 교궁 교직사 보수, 문학동 상가 신축 진행 사항을 보고하고 현안 사항을 처리했다.
2021년 춘기석전대제는 5월11일 공부자 기신일에 일무는 제외하고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해 엄숙하게 봉행하기로 결정했다.
대성위 초헌관은 성기민 전교, 아헌관은 유한형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 본부회장, 종헌관은 고상훈 총무수석장의, 동종향 분헌관은 황선구 교화수석장의, 서배향 분헌관은 김석중 연락수석장의, 전사관은 김성현 의전수석장의, 진설관은 육종율 재정수석장의, 당상집례는 이제만 사무국장을 분정하고 제집사 분정은 집행부에 일임하기로 결정했다.
유교 활성화와 공부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성균관에서 발행한 경서를 향교 예산으로구입해 전 장의에게 보급하고, 춘기석전대제에 우수 장의 3명을 선발해 포상하기로 하고 선발은 집행부에 일임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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