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 4월 정례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1.04.22·1분 읽기·조회 9

 

정환성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범기철 부회장이 교양강좌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회장 정환성)는 4월22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고문, 단체장, 상임회원, 신입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기노확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 ▶회장 인사 ▶내빈소개▶격려사(시본부회장 박종두) ▶기타토의 ▶교양강좌(범기철 부회장) ▶폐회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정환성 회장은 인사말에서 "세월이 참 빠르다. 젊었을 때는 세월이 느리게 가던데 나이 들어서는 세월이 빠름을 실감한다, 코로나19가 쉽게 물러나진 않을 것 같다.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건강관리 잘 하시고 다음 정례회의 때 뵙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어 교양강좌로 범기철 부회장이 '21세기적 풍류정신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강했다.

 

정환성 회장은 신입회원 4명에게 배지를 달아주며 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