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3월 망분향례 올려
김영은
2021.04.26·2분 읽기·조회 5

헌관 허남윤 연락수석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4배를 하고 있다.

수료증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4월26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김기선·김영춘 감사, 원현식 성균관 종무위원, 권욱경 성균관 전학,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채순자 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허남윤 연락수석장의가 맡고 봉향은 김기선 감사, 봉로는 김광남 섭외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의전차석장의, 시보격고는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사세는 이금순 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허남윤 연락수석장의는 강원유림대학원 학생회장을 맡고 있으며 오랜기간 공직 생활에서 축적된 경험을 살려 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성균관 석전교육원 전례사(典禮師) 과정을 수료한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와 김연준 의전차석장의에게 수료증을 전수하고 공지사항도 전달했다.
분향례에 참례한 유림들은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체온측정을 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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