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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음력 3월 보름 분향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21.04.26·1분 읽기·조회 11

 

박영록 분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사한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박영록)는 4월26일 음력 3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기채 성균관 고문과 원임 전교, 장의 등 5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박영록 전교, 집례는 조휘석 장의, 봉향은 석정남 원임 전교, 봉로는 하영수 원임 전교가 맡았다.

 

박영록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죽림서원 춘향이 겹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다 보니 소수의 인원만 분향례에 참석하게 되었다. 앞으로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많은 임원들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분향례가 끝난 후 회의에서는 건양대에서 교촌리 간 도로공사 추가공사를 설명했으며, 상수도 공사 완료 현황과 화장실 공사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