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3월 망(望)분향례 및 신임 임원 고유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1.04.26·2분 읽기·조회 9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김경일),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김형자)는 4월26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양양향교 신임 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3월 망(望)분향례 및 신임 임원 고유례를 봉행했다.
망분향례 및 고유례의 헌관에는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가 맡았고, 제집사는 집례 양양향교 김기송 의전장의(성균관 전학), 알자 양양향교 김덕주 장의, 대축 김종구 재무장의(성균관 전학)가 맡아 복무했다.
양양향교 신임 임원으로는 김기송 의전장의(성균관 전학), 홍봉기 총무장의(성균관 전학), 김종구 재무장의(성균관 전학), 이흥수 조직장의(성균관 전학), 최선준 교화장의, 진종호 선정장의, 김연수 연락장의가 제36대 김경일 양양향교 전교로부터 선임장을 받았다.
망분향례 및 고유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집회금지 권고에 따라 신임 임원들만 참석해 명단 작성, 발열체크, 손소독, 참가자 개인 마스크 착용과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하고 봉행했다.(자료 홍봉기 사무국장)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를 하고 있다..jpg)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가 독축을 하고 있다.jpg)
양양향교 김종구 재무장의(성균관 전학)가 독축을 하고 있다.

망료례를 하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