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조정서원, 2021년 춘향 거행
이기채 기자
2021.05.06·2분 읽기·조회 14

이찬주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찬주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강원희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조정서원(원장 이찬주)은 5월6일 이기채 성균관 고문 겸 (사)충남전교협의회장, 박문규 논산시 유림협의회장과 옥계도정공의 후손 등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춘기향사를 봉행했다.
이찬주 원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인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해 임원진만 제향에 참여토록 했다. 오늘 제향에 참석해 주신 배향 선현의 후손, 유림들에게 감사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제향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초헌관은 이찬주 원장, 아헌관은 이치현 금곡서원장, 종헌관은 조남형 봉곡서원장, 집례는 배성근 효암서원장, 직일은 이기채 성균관 고문, 대축과 알자에 강원희 행림서원장, 봉향,봉작에 강신민 은진향교 재무장의, 봉로·전작은 이영서 본원 총무장의, 사준·진설은 한영근 은진향교 장의가 맡았다.
이 서원은 조선조 숙종 20년(1694년 갑술)에 창건하고 1996년 12월30일 논산시 향토문화유적 23호로 지정됐으며, 옥계도정 이현동(李賢童) 선생을 주향으로 모시고 그후 월파 이항래(李恒來) 선생을 추배해 2인를 모시고 있다.

이치현 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조남형 종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참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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