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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마산향교, 찾아가는 인성교육 실시

이의호 기자
2016.07.14·2분 읽기·조회 32

 

이의호 전 한림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어린이 인성교육을 시작하고 있다.

 


 

 

군춘성 마산향교 의전수석장의가 예절지도를 하고 있다.

 


 

황인자 여성회장과 윤재규 지도사가 학생들과 시연을 하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권경모)는 7월14일  2016년 여름방학 전을 이용해 찾아가는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인성교육은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에 이르는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1부는 사례와 이야기, 경험 중심의 실천방안 모색을 통한 인성교육이 이루어지며, 2부는 전통예절과 인사지도, 그리고 우리 조상의 지혜로운 슬기와 얼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인성교육 지도는 평생을 교육활동과 교육대학원에서 아동심리, 윤리교육 등을 전공한 이의호 교장 선생님, 전통 예절지도는 마산향교 권춘성 의전수석장의, 떡의 유래와 떡만들기 실습 지도는 성균관유도회마산지부 여성유도회 황인자 회장과 박종순 여성 지도자가 맡았다.

 

첫날 교육은 7월11일부터 마산 구암초등학교에서 이뤄졌으며, 마산 내서초등학교, 삼진중학교 등에서 1주일간 교육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