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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신임 강기술 부전교 고유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1.05.11·1분 읽기·조회 16

 

새로 선임된 강기술 부전교가 대기하고 있다.

 


 

 

제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기술 신임 부전교(좌), 이현호 모성회 회장(중앙), 김중채 광주향교 전교(우)

 


 

광주향교(전교 김중채)는 5월11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김중채 전교를 비롯한 장의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기술 광주향교 부전교 고유례를 봉행했다.

 

정영균 광주향교 사무국장이 집례를 맡은 이날 고유례 헌관은 강기술 부전교, 집례는 정영균 향교 사무국장, 축관은 유만권 의정수석, 봉향은 이기억 장의, 봉로는 제윤호 장의가 맡았다.

 

김중채 전교는 인사말에서 "광주향교 부전교에 강기술감사를 임명하였다. 그래서 오늘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하게 됐다. 강기술 부전교는 향교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실 분이다. 오늘 일찍 나오셔서 고유례 봉행에 협조하여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기술 신임 부전교는 "전교님 보필 잘 하고 유림활동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