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향교, 공기 2572년 춘기석전대제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에 서립해 있다.

초헌관 심규언 동해시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아헌관 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장재만 동해교육장이 헌작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석전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5월1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공부자탄강 2572년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제 기신일에는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동·서(아국)종향분헌례, 음복례, 망요례 순으로 봉행했다.
춘기석전 초헌관 동해시장 심규언, 아헌관 동해시의회 의장 김기하, 종헌관 동해교육지원청 교육장 장재만, 동종향 분헌관 전학 김상호, 서종향 분헌관 전학 함영남, 아국동종향 분헌관 전학 안병서, 아국서종향 분헌관 전학 전형선과 집례 장의 최중호, 묘사 장의 양희장, 대축 장의 김시하, 해설축 장의 김연이, 알자 전학 공병람, 찬자 장의 배운환, 봉향 장의 문명종, 봉로 장의 임태진, 전작 장의 인하정, 사세 장의 권수현, 시보격고 전학 김동진 등 제집사들이 복무했다.
이날 춘기석전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 홍경표 성균관 고문, 김흥기, 박종춘 성균관 자문위원, 전병기, 홍동표, 김종문, 최성규 원임 전교와 신혜영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이월출 동해시문화체육과장, 경자, 신축 장의와 내빈, 유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금번 춘기석전은 동해시의 후원으로 동해향교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19 정부방역수칙에 의거 소독, 마스크 쓰기 등 개인 방역에 만전을 기하면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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