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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4월 삭분향일 맞아 여성 장의들 헌다례

김영은
2021.05.12·2분 읽기·조회 8

 

헌향관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원현식 성균관 종무위원이 헌다하고 있다.

 


 

 

김기만 성균관 전학이 헌다하고 있다.

 


 

 

윤명한  전 의전수석 장의가 헌다하고 있다.

 


 

 

헌다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12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홍기홍 원임 전교, 원용묵 부전교 등 남여 유림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여성 장의들이 마련한 헌다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다례에 헌향관은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이 맡고 헌다관은 김효열 전교, 원현식 성균관 종무위원, 권욱경 성균관 전학, 김기만 성균관 전학, 이영형, 윤명한 전 의전수석 장의, 집례는 이동명 교화수석 장의, 우집사는 신인균 예절시연수석 장의, 좌집사는 안은숙 시연회 부회장, 시보격고는 허남윤 연락수석 장의, 찬인은 노금순 홍보수석 장의, 팽주는 박혜경 장의, 봉차자는 정애자 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다례는 신인균 예절시연수석 장의의 헌향례(삼상향)에 이어 김효열 전교가 대성지성 문선왕 신위전, 원현식 성균관 종무위원이 연국 복성공(안자) 신위전, 권욱경 성균관 전학은 성국 종성공(증자) 신위전, 김기만 성균관 전학은 기국 술성공(자사자) 신위전, 유명한 전 의전수서 장의는 추국 아성공(맹자) 신위전에 각각 헌다했다.

 

동종향 신위전에는 신인균, 이금순, 허은주, 박은순, 김순선, 김경희, 이경숙, 최인숙, 김선애, 안은숙, 서종향  신위전은 안은숙, 김선애, 최인숙, 이경숙, 김경희, 김순선, 박은순, 허은주, 이금순, 신인균이 헌다했다. 

 

이날 헌다례는 이동명 교화수석장의를 중심으로 여성 장의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정성을 기울여 이뤄졌다.

 

헌다례 를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