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음력 4월 삭분향례 봉행 및 성유회 개최
조영빈 기자
2021.05.12·2분 읽기·조회 24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5월12일(음 4월1일) 최기순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동승·최상은 원임 유도회장, 이병용·송범호·권우태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최필순 강릉지회장, 권혁길 경포지회장, 동석범 구정지회장, 신숙승 강동지회장, 김진일 옥계지회장을 비롯한 원로 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 4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으로 제한해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기순 전교, 집례는 최대석 장의, 찬인은 최종혁 장의, 봉향·봉로는 김태영·김용남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에 이어 명륜문화관 다목적실에서는 유도회 임원들이 참석하는 성유회가 개최됐다. 김남철 사무국장의 주재로 하반기 강릉향교 추진업무 및 사업에 관한 설명, 어기식 성균관유도회강릉지부 회장의 유림회 현안사항 등 인사말이 있었고, 최기순 전교의 “한국 한자와 일본 한자의 비교”를 주제로 한 강의가 있었다.
최기순 전교가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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