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스승의 날 행사 및 논어 헌문 제14편 강의 열어
김영은
2021.05.13·2분 읽기·조회 7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용채 교수가 논어를 강의하고 있다.

꽃 바구니를 증정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13일 오전 10시 교육관 강당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원용묵 부전교, 김기만·성균관 전학, 이영형 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안은숙 예절시연회 부회장,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등 수강생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스승의 날 행사를 간소하게 가졌다.
국민의례, 문묘향배에 이어 김효열 전교, 전용채 교수, 김정학(93세) 원로, 정준철 동양고전연구회 전 회장, 김영은 유교신문 기자에게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안은숙 예절시연회 부회장,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최인숙 장의와 오규정 팀장이 증정꽃 바구니를 각각 증정했다.
이어 김효열 전교와 전용채 교수는 감사의 인사말을 하고 스승의날 노래를 합창했다. 전용채 교수는 전 시간에 이어 『논어』 헌문 제14편 40장을 강의하며 음독했다.
강의에 들어가기 전 강의실 내외를 방역소독 하고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