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성군 결성향교, 유생21 전통문화 체험교실 운영
안병주 기자
2021.05.17·2분 읽기·조회 11

유생21 전통문화 체험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홍성군이 아이들이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깨닫고 우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결성향교에서 ‘유생(儒生)21’전통문화 체험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결성향교 명륜관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통예절교육, 다례(茶禮)체험과 인근 결성동헌에서 지역문화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고 있다.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 을 운영하는 김현자 문화in(041-642-6112)대표는 “어린시절부터 문화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느끼고 익숙해지는 관정이 중요하다. 결성향교를 방문하는 학생들에게 문화재에 대한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결성향교 활용사업은 2년 연속 문화재청으로부터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매월 둘째·넷째주 주말마다 다양한 교육.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향교를 365일 개방하고 있다.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화in(041-641-61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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