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음력 4월보름 문묘 분향례 봉행
정기민 기자
2021.05.26·1분 읽기·조회 7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문묘로 승계하고 있다.
강원기 헌관과 성석기 집사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 강원기 전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5월26일(음력 4월15일) 진영업 고문, 곽균섭 수석장의 등 6명이 참석해 문묘 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한 문묘 분향례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성복 ▷개좌 ▷헌관·집사 분정 ▷전교 인사 ▷문묘승계 ▷배위입취위 ▷문향례 봉행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헌관은 강원기 전교, 집례 곽균섭 의전수석, 집사 겸 알자 성석기 사무국장이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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