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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음력 4월 망분향례 봉행

조영빈 기자
2021.05.26·1분 읽기·조회 8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를 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참례자가 서로 인사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5월26일(음 4월15일) 최기순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돈정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권우태·이병용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고만재 주문진지회장, 동석범 구정지회장, 김진일 옥계지회장, 김남규 사천 지회장, 이대용·최우순 감사, 허병길 조직부장, 이은주 홍보부장, 최동승 원임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김정기 원임 성균관여성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및 원로 유림과 장의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4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기순 전교, 집례는 최종혁 장의, 찬인은 최서규 장의, 봉향·봉로는 이철중·최길순 장의가 각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