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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간성향교, 음력 4월 망(望)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1.05.26·2분 읽기·조회 6

 

 간성향교 박유조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강원도 고성군 간성향교(전교 박유조),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회장 황재철), 성균관여성유도회 간성지부(회장 김성희)는 5월26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4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정부와 고성군의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박유조 전교를 비롯해 이진영, 윤금열 원로회원, 한선제 임원,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 황재철 회장, 간성향교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간성향교 박유조 전교가 맡았고, 집례 간성향교 김진호 감사, 봉향·봉로 간성향교 전상규, 조인호 장의, 알자 간성향교 전영백 의전장의, 시보격고 한창영 감사가 맡아 복무했다.

 

한편,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례자는 발열 측정,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 손소독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 대성전 내 소독 및 환기, 강화된 방역수칙 준수, 개인 간 거리 2미터로 유지한 채 분향례를 봉행했다.(자료 및 사진 간성향교 황광률 사무국장 제공)

 


 

 

헌관, 제집사,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제집사,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